2026년 5월 7일 (목)
(백) 부활 제5주간 목요일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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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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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06:54 ㅣ No.189478

 

제 기억에 굶주려 본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굶주리는이들의 고통을 알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측은지심은 있어서

배곯는 아이들의 처참함은 익히 알것같습니다.

왜 우리들은 음식을 남아서 버리고

지구 반대편의 아이들은 굶주리는걸까요.

우리들의 이기심때문입니다.

음식물을 쓰레기로 버리면서도

버리면 버렸지 나누어 주질 않습니다.

왜이렇게 이기적일까요.

육식도 줄여야합니다.

지구반대편의 어린아이들이 먹을 곡식을

우리들이 육식을 하기위해 소비된다고 합니다.

또 동물이 인간의 먹을거리가 되기위해

존재하는것이 아닙니다.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세상에는

인간과 공존해야하는 동물도 있음입니다.

인간에게 재롱을 부리는 강아지들만 살아야

하는것도 아닙니다.

어떤이유로든 동물들이 거의 전멸하다시피한 

현실에서 우리들의 지구에 누가 공존해야하는지요.

하물며 인간끼리도 공존을 안하는데

동물하고 공존을 하겠습니까

매사에 자각을 해야합니다.

각성해야 하구요.

어떻게해야 평화롭게 공존할수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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