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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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말씀이 정말 아름답습니다.....아주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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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5-08 ㅣ No.189497

 

 

신부님 사랑합니다.^^*

언제나 좋으신 말씀으로

저의 영혼에 기준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

햇살 그득한 봄날에 행복하세요.^^*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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