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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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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 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때 상대방도 기분좋게 웃을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서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거든요.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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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향기 |
06:11 | 김중애 |
| 189596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06:08 | 김중애 |
| 1895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14) |
06:06 | 김중애 |
| 189594 |
매일미사/2026년 5월 14일 목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06:05 | 김중애 |
| 189593 |
저는 대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
05:44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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