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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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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저는 늘 예수님이 그립습니다.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다정하신 모습도 그립습니다. 마음으로 자제해 보지만 그래도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시는 제자들은 복되십니다. 그냥 예수님 모습만 바라보아도 행복했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에 위안을 받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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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587 | [부활 제6주간 수요일] | 2026-05-13 | 박영희 |
| 189586 | 전삼용 신부님_성령은 온유와 겸손을 타고 흐른다 | 2026-05-13 | 최원석 |
| 189585 | 양승국 신부님_한 마리 어여쁜 나비 같은 진리! | 2026-05-13 | 최원석 |
| 189584 |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 2026-05-13 | 최원석 |
| 189583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3) : 부활 제6주간 수요일 | 2026-05-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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