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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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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저는 늘 예수님이 그립습니다.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다정하신 모습도 그립습니다. 마음으로 자제해 보지만 그래도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시는 제자들은 복되십니다. 그냥 예수님 모습만 바라보아도 행복했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에 위안을 받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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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663 |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 2026-07-17 | 박영희 |
| 190662 | 전삼용 신부님_안식일은 무조건 쉬는 날이 아닌 '이것'을 내려놓는 날! | 2026-07-17 | 최원석 |
| 190661 | 양승국 신부님_울지 마라, 내 아들아! 힘내거라, 내 딸아! | 2026-07-17 | 최원석 |
| 190660 |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2026-07-17 | 최원석 |
| 190659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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