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랑합니다. |
|---|
|
예수님 저는 늘 예수님이 그립습니다.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다정하신 모습도 그립습니다. 마음으로 자제해 보지만 그래도 그리움은 여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시는 제자들은 복되십니다. 그냥 예수님 모습만 바라보아도 행복했습니다. 웃으시는 모습에 위안을 받습니다. 평안하세요.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840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29) :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순교자들 기념일 | 2026-05-29 | 최원석 |
| 189838 | 대한민국의 현실.....주거문제. | 2026-05-29 | 이경숙 |
| 189837 | 사랑은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 2026-05-29 | Mark Choi |
| 2917 | 05.29.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5-29 | 강칠등 |
| 189836 |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을 남기고 가는 사람 | 2026-05-2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