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 |
|---|
|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 유혹을 뿌리치는 것, 하느님을 신뢰하는 것,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바라는 것처럼 덕을 실천하는 행위는, 그런 선한 행동을 한다는 데 대해 의식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선한 행동을 한다는 의식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지만, 그로 말미암은 공로는 선을 실천해야 얻어집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덕을 실천하는 것을 보고 만족해하시지만 그 만족감을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자조감을 없애고 눈에 보이는 즐거움을 넘어 우리를 선으로 이끄십니다. 완덕은 우리 자신의 의지를 포기하고 하느님 뜻에 일치하는 데 있기에 거듭 자신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603 | 5월1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5-14 | 강칠등 |
| 189602 | 전삼용 신부님_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마티아 사도가 없 ... | 2026-05-14 | 최원석 |
| 189601 | 양승국 신부님_인간의 계획, 인간의 결정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이고 헛된 것인지! | 2026-05-14 | 최원석 |
| 18960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2026-05-14 | 최원석 |
| 18959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5-1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