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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 가는 人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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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다 가는 人生 이 世上에 인연 따라 잠시(暫時) 왔다가人生살이 마치고 나면 그 누구 할 것 없이 다 그렇게 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냇물이 흘러 江으로 가듯이 우리네 人生도 물 흐르듯 돌고 돌다어느 순간(瞬間) 멈추어지면 빈손으로 베옷 한 벌 입고떠나야 하는 삶이 아니던가요. 여보시오 나그네님들, 父母님의 초대(招待)를 받고 이 世上에 왔지만이 生에 인연(因緣)이 다하면 돌아가야 하는 法이거늘길어야 몇 十年, 잠시(暫時) 살다 가는 人生 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몇 百年 사는 人生이라면 이별(離別)도 해보고 미워도 해보고 살아 보겠지만 이 땅에서 한 번 떠나면 두번 다시 못 볼 인연(因緣)들이 아니던가요.여보시오 나그네님들,세월(歲月)이 어렴풋이 흘러간 뒤에그리워 한들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인연(因緣)이 있다면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비로소 꿈을 깨는 날 숨이 막힐 듯 저려왔던 외로움조차 모두 버리고 떠나가야 하지 않던가요. 이제부터라도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가보고 싶은 곳 다 가보고 하고픈 거 다 해가며 멋지고 즐거웁게 안 아프고 살아요.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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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00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09:43 | 최원석 |
| 189599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09:43 | 최원석 |
| 18959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4)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09:43 | 최원석 |
| 189597 |
내가 가진 향기 |
06:11 | 김중애 |
| 189596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06: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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