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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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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5월 13일 수요일 우리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성령의 작업으로 그분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내가 아닌 성령께서 작업하신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성령을 난해하게 여기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의 영이신 성령께서 이미 우리에게 와 계신 사실을 깡그리 잊어먹고 우리의 영에 새겨진 그분의 인호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일을 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린 아이 같은 세상을 돌보아 키우는 하느님의 일꾼입니다. 진리의 영에 깨어 “되도록 빨리” 성장해야 할 까닭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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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653 | 5월 17일 주일 / 카톡 신부 | 2026-05-17 | 강칠등 |
| 189652 |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 2026-05-17 | 이경숙 |
| 189651 | 전삼용 신부님_주님 승천을 기뻐할 수 있는 자격: 파견의 기쁨 | 2026-05-17 | 최원석 |
| 18965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5-17 | 최원석 |
| 189649 |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 2026-05-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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