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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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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제를 지나치게 사랑한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어리석지만 사랑을 버립니다. 평범한 제자신으로 돌아갑니다. 모든분들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여자들일은 제가 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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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596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06:08 | 김중애 |
| 1895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14) |
06:06 | 김중애 |
| 189594 |
매일미사/2026년 5월 14일 목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06:05 | 김중애 |
| 189593 |
저는 대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
05:44 | 이경숙 |
| 189592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너무도 사랑하신 분입니다."(요한 15, 9 마음에 와 닿음) |
05:36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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