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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죄를 지은 죄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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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제를 지나치게 사랑한 죄인입니다. 제가 죄인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이유로 어리석지만 사랑을 버립니다. 평범한 제자신으로 돌아갑니다. 모든분들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여자들일은 제가 본적이 없어서 모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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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59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4)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최원석 |
| 189597 | 내가 가진 향기|1| | 2026-05-14 | 김중애 |
| 189596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2026-05-14 | 김중애 |
| 1895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14) | 2026-05-14 | 김중애 |
| 189594 | 매일미사/2026년 5월 14일 목요일 [(홍)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2026-05-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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