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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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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향기 사람은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마음씨가 있습니다.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굿굿하게 이겨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 해주려는 사람, 나의 미흡한 점을고운 눈길로 봐 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삶을 진실 하게함께하는 사람은 잘 익은 찐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그런향기,그런 진실, 향수를 안 뿌려도,촛불을 켜지 않아도, 그런 사람이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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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12 |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 2026-06-02 | 김중애 |
| 1899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2) | 2026-06-02 | 김중애 |
| 189910 | 매일미사/2026년 6월 2일 화요일[(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 2026-06-02 | 김중애 |
| 189908 | 06.02.화 / 한상우 신부님 | 2026-06-02 | 강칠등 |
| 189907 | "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위선을 아시는 분입니다."(마르 12, 15 마음에 와 닿음) | 2026-06-02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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