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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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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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5-17 ㅣ No.189652

 

 

오래전에 한수녀님이 본당에 오셨습니다.

하이얗고 여리한 분이셨지요.

어릴때 본당 수녀님께서 도우셔서 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후로 본당에 애기 수녀님께서 오셨습니다.

봉사가 은근히 힘들었던 저는 수녀님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풋풋하시고 약간은? 당돌하시면서^^* 이쁘셨어요.

노래는 또 얼마나 잘하시는지요.

제가 철이 없어서 속상하게 해드려서 지금도

마음에 걸립니다. 미안합니다.수녀님.

인내심이 끝이 없으셔서 하느님께서 택하신것 같아요.

행복하시고 곱게 나이드셨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스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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