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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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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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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5-18 ㅣ No.189670

 

 

저는 예수님을 온마음을 다하여 영원히 사랑합니다.

제 남은 삶은 예수님만을 위하여 쓰여질 시간입니다.

저의 온영혼을 사로잡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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