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사랑합니다.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5-18 ㅣ No.189670

 

 

저는 예수님을 온마음을 다하여 영원히 사랑합니다.

제 남은 삶은 예수님만을 위하여 쓰여질 시간입니다.

저의 온영혼을 사로잡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5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