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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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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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수님을 온마음을 다하여 영원히 사랑합니다. 제 남은 삶은 예수님만을 위하여 쓰여질 시간입니다. 저의 온영혼을 사로잡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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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24 | 우리의 나약함 | 2026-05-22 | 김중애 |
| 1897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2) | 2026-05-22 | 김중애 |
| 189722 | 매일미사/2026년 5월 22일 금요일[(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 2026-05-22 | 김중애 |
| 189721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한 21, 15-17 마음에 와 닿음) | 2026-05-22 | 한택규엘리사 |
| 189720 | 05.22.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5-2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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