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05.19.화 / 한상우 신부님 |
|---|
|
05.19.화.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요한 17,1)
예수님의 영광은 십자가와 분리되지 않습니다.
우리를 살리시는 참된 영광입니다.
십자가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가장 완전하게 드러났습니다.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십자가의 영광입니다.
사랑으로 자신을 내어주어 하느님의 빛을 드러내는 삶에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 안에서 사랑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더 깊은 관계와 생명을 이루시는 영광입니다.
존재의 진실함과 사랑의 깊이에서 드러나는 영광입니다.
조용히 세상을 밝힙니다.
시간과 상황에 따라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영광은 참된 사랑으로 우리의 삶 안에서 살아 움직이시는 사랑의 영광입니다.
내어주시는 사랑이 아버지와 아들의 참된 영광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82 |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왜 이 기도문은 사람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을까요? | 2026-06-06 | 이윤경루카 |
| 189981 | 전삼용 신부님_ 유혹과 맞서는 자는 하느님을 품지 못한다 | 2026-06-06 | 최원석 |
| 189980 | 양승국 신부님_복음 선포자에게 필요한 세 가지!|1| | 2026-06-06 | 최원석 |
| 189979 |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 2026-06-06 | 최원석 |
| 189978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6) : 연중 제9주간 토요일 | 2026-06-0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