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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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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에게 다른 각도로 이야기 하는것은 자랑질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교만해서도 아닙니다. 혹여라도 여러분에게 아니면 타인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될까하는 희망때문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이 선의의 씨앗이되어 인간이 살아가는 이세상에서 고난중에 희망을 고통중에 위로를 받기를 바라는 작은 희망에서 출발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에 마음 상하지 마십시요. 저는 상대를 해치는 말을 하고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가 대놓고 화를 내는일이 아닌것은 나쁜뜻으로 해석하지 마십시요. 좋게 생각하십시요. 저는 제자신에게는 엄중한 사람입니다. 타인에게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냉철했을때는 선이 분명해야 하는 일에는 엄한편이라 그렇습니다. 그도 제자신이 완벽한 인간은 아닌 이유로 혹여라도 저의 우둔함에서 나온 이야기라면 너그러이 용서하십시요. 여러분에게 평화를 빕니다. 저의 이야기에서 작은 평화의 씨앗을 발견하신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과 보람이 없겠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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