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5월 21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5월 21일 목요일 아픕니까? 포기하고 싶습니까? 눈앞이 캄캄합니까? 우리가 겪는 그 모든 자리에서 ‘야속한 주님’은 용기를 내라고 속삭이십니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설계도가 맡겨진 까닭이고 하느님의 설계는 그리스도인의 현실도피가 아니라 책임을 지고 그 모든 상황의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야말로 주님의 사랑법이며 주님의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야말로 하느님의 영광을 뵙는 일이며 아버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주신 한 말씀이야말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어떠한 난관도 헤칠 수 있는 강한 힘이기 때문입니다. ‘용기를 내어라’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어려움에 내려주시는 그분의 처방입니다. 야속하지만, 절대 모자라지 않는 그분의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725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05:46 | 김중애 |
| 189724 |
우리의 나약함 |
05:45 | 김중애 |
| 1897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2) |
05:44 | 김중애 |
| 189722 |
매일미사/2026년 5월 22일 금요일[(백) 부활 제7주간 금요일] |
05:43 | 김중애 |
| 189721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한 21, 15-17 마음에 와 닿음) |
05:39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