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897 | 양승국 신부님_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1| | 2026-06-01 | 최원석 |
| 189896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01 | 최원석 |
| 189895 | 행복한 생각이 행복한 말을 만든다. | 2026-06-01 | 김중애 |
| 189894 |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 2026-06-01 | 김중애 |
| 18989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1) | 2026-06-0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