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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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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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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55 | 6월 4일 목요일 / 카톡 신부|1| | 2026-06-04 | 강칠등 |
| 18995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마 | 2026-06-04 | 박영희 |
| 189953 | 06.04.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6-04 | 강칠등 |
| 18995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2026-06-04 | 최원석 |
| 189951 | 양승국 신부님_2026년 6월 4일 연중 제9주간 목요일|1| | 2026-06-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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