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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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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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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58 | "오늘 예수님은, 하늘의 권한을 가진 분입니다."(마르 11, 28-29 마음에 와 닿음) | 2026-05-30 | 한택규엘리사 |
| 189857 | 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1| | 2026-05-30 | 김중애 |
| 189856 | 나 만의 부르심 | 2026-05-30 | 김중애 |
| 18985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30) | 2026-05-30 | 김중애 |
| 189854 | 매일미사/2026년 5월 30일 토요일[(녹) 연중 제8주간 토요일] | 2026-05-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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