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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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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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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12 |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2026-05-27 | 최원석 |
| 189811 | 양승국 신부님_차마 가기 싫었던 형극의 길 | 2026-05-27 | 최원석 |
| 189810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5-27 | 최원석 |
| 189809 | 이영근 신부님-* 오늘의 말씀(5/27) : 연중 제8주간 수요일 | 2026-05-27 | 최원석 |
| 189808 | "오늘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신 분입니다."(마르 10, 45 ... | 2026-05-27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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