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254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4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2026-06-23 | 박양석 |
| 190253 | 성모님과 사도들의 죽음 | 2026-06-23 | 최영근 |
| 190252 | 6월 23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6-23 | 강칠등 |
| 190251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2026-06-23 | 박영희 |
| 190250 | 전삼용 신부님_베풀면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1| | 2026-06-2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