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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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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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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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98 | 노년사고(老年四苦) | 2026-06-20 | 김중애 |
| 190197 | 기다리기 | 2026-06-20 | 김중애 |
| 1901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0) | 2026-06-20 | 김중애 |
| 190195 | 매일미사/2026년 6월 20일 토요일[(녹)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 2026-06-20 | 김중애 |
| 190194 | "오늘 예수님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는 분입니다."(마태 6, 33 ... | 2026-06-20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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