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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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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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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35 | 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 | 2026-05-29 | 김중애 |
| 1898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9) | 2026-05-29 | 김중애 |
| 189833 | 매일미사/2026년 5월 29일 금요일[(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 2026-05-29 | 김중애 |
| 189832 | "오늘 예수님은, 죽음으로 많은 열매를 맺은 분입니다."(요한 12, 24 마음에 와 닿음 ... | 2026-05-29 | 한택규엘리사 |
| 189831 | 연중 제8주간 토요일|3| | 2026-05-2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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