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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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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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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37 | 사랑은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시작된다 | 2026-05-29 | Mark Choi |
| 2917 | 05.29.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5-29 | 강칠등 |
| 189836 | 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을 남기고 가는 사람 | 2026-05-29 | 김중애 |
| 189835 | 선택은 하느님께 맡겨라. | 2026-05-29 | 김중애 |
| 1898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9) | 2026-05-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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