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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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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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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96 | 버린 사람은 | 2026-05-26 | 최원석 |
| 189795 | 양승국 신부님_실한 영성 생활의 결과는 기쁨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 2026-05-26 | 최원석 |
| 189794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26) :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 2026-05-26 | 최원석 |
| 189793 | 2월 2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5-26 | 강칠등 |
| 189792 | 05.26.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5-26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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