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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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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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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93 | 2월 2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2026-05-26 | 강칠등 |
| 189792 | 05.26.화.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05-26 | 강칠등 |
| 189791 |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라. | 2026-05-26 | 김중애 |
| 189790 |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 2026-05-26 | 김중애 |
| 18978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6) | 2026-05-2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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