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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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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우리 모두는 친구가 필요하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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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727 |
성전. |
06:07 | 이경숙 |
| 189726 |
부활 제7주간 토요일 |
05:57 | 조재형 |
| 189725 |
무엇이든 이해해주는 친구 |
05:46 | 김중애 |
| 189724 |
우리의 나약함 |
05:45 | 김중애 |
| 1897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2) |
05:4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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