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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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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은 하느님의 집입니다. 성전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자녀인 우리들이 돌아갈 집입니다. 항상 편안하고 안정을 주는곳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품에서 위로받고 하느님 아버지의 품에서 사랑받고 행복한 우리 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하느님을 알고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선포합시다. 아버지께로 눈길을 돌리고 마음을 돌립시다. 불같이 뜨거운 사랑과 물같이 낮은이들을 향한 하느님의 아픈손가락 저를 포함한 낮은이들을 아버지의 집으로 인도합시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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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03 | 양승국 신부님_어느 날 기적처럼 따스한 예수님의 손길이! | 2026-07-02 | 최원석 |
| 190402 |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2026-07-02 | 박영희 |
| 190401 | 모든것은 하느님의 뜻에 달려있습니다. | 2026-07-02 | 이경숙 |
| 190400 | 7월 2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2026-07-02 | 강칠등 |
| 190399 |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 | 2026-07-0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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