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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현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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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현존 내가 겪은 외로움이나 우울함, 그리고 두려움이 다른 이들을 위한 특별히 누군가가 그 아픔들을 잘 치유해 주었을 때에는 더욱 그렇고 말이다. 나의 상처가 드러나 있고 피를 흘리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들이 겁을 먹고 달아나게 된다. 그러나 누군가가 그 상처를 잘 싸매주고 나면 내 자신에게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거부감이나 겁을 주지는 않는다. 누군가로부터 치유의 현존을 경험하게 되면 그 경험을 겪은 나 역시도 내 안에 치유의 능력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입은 상처 때문에 다른 형제나 자매가 입은 상처에 깊이 공감하고 연대감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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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853 | 05.30.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05-30 | 강칠등 |
| 189852 |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청소년 주일)|3| | 2026-05-30 | 조재형 |
| 18985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30일 연중 제8주간 토요일 | 2026-05-29 | 박양석 |
| 189850 | 5월 29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5-29 | 강칠등 |
| 189849 | 수탈. | 2026-05-2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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