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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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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는 지혜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버리는 것이 덕(德)이다. 앙심을 품지 않는다. 보복도 꾀하지 않는다.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기뻐하는 것이 부덕(不德)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쁘다.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한다. 가장 파괴적이다.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 버린다. 고뇌를 위로하는데 눈뜬다. 신경질 낼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오로지 자신을 들여다보라, 정확한가를 지적해 주었는데 그들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쯤에서 그대로 놔두어라. 쥐꼬리만한 권세와 재산을 가지고 -좋은 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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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14 |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 2026-06-27 | 최원석 |
| 190313 | 양승국 신부님_항상 겸손하게, 늘 그분을 향한 굳은 믿음의 소유자로!|2| | 2026-06-27 | 최원석 |
| 19031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7) : 연중 제12주간 토요일|1| | 2026-06-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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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22 |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3장> 영적 전투와 성모님의 군대 | 2026-06-27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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