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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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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2월 25일 월요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성모님께 ‘교회의 어머니’라는 호칭을 부여하였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성모님께서 성령 강림 이후 어머니로서 교회를 돌보심으로 성모님의 영적 모성을 드러내었다고 강조하시면 오늘을 기념일로 제정하셨습니다. 신비가인 마이스터 에카르트는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 하느님은 늘 새롭게 태어나셔야만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교회의 어머니는 당신 아들딸들이 예수님 안에 하나되어 새로운 백성으로 태어나시길 원하십니다. 하여 여러분 모두가 엄마 성모님께 귀한 교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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