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2월 25일 / 카톡 신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5-25 ㅣ No.189777

#오늘의묵상


2월 25일 월요일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성모님께 ‘교회의 어머니’라는 호칭을 부여하였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성모님께서

성령 강림 이후 어머니로서 교회를 돌보심으로

성모님의 영적 모성을 드러내었다고 강조하시면

오늘을 기념일로 제정하셨습니다.


신비가인 마이스터 에카르트는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

하느님은

늘 새롭게 태어나셔야만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교회의 어머니는 당신 아들딸들이

예수님 안에 하나되어

새로운 백성으로 태어나시길 원하십니다.


하여 여러분 모두가

엄마 성모님께 귀한 교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2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308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1| 2026-06-27 조재형
190307 06.27.토 / 한상우 신부님 2026-06-27 강칠등
190306 욕심은 어떻게 내려놓나요? 2026-06-27 김중애
190305 물음과 신비 2026-06-27 김중애
1903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7) 2026-06-2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