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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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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가장 미소한 말도 하느님께로 향하지 않을 때, 하느님을 즐기는 한순간이 즐기는 것보다도 더 가치가 있다. 비슷한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하느님! 누구 있어 당신과 같으리이까?" (시편70,19) 하고 외치게 된다. 하느님의 면전으로부터 자기 주위가 차갑고 어두운 암흑 속에 처해 있더라도 그분의 공의하심을 흠모한다. (필립3,20) 하늘의 시민은 하느님 안에 있고, 하느님은 우리의 천국이기 때문에 나는 그분 안에 살아야 한다. 나는 창조되었다. 세상에 있어서 죽은 자 되도록 은총을 주십시오!<갈라2,19) -하느님안에 숨은 생활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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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65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11)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 2026-06-11 | 최원석 |
| 190064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2026-06-11 | 최원석 |
| 190063 | 양승국 신부님_바오로 사도의 오른팔 바르나바!|1| | 2026-06-11 | 최원석 |
| 190062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6-11 | 최원석 |
| 190061 | 기도. | 2026-06-1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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