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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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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하나 있었으면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 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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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2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05:42 | 조재형 |
| 189923 |
06.03.수 / 한상우 신부님 |
04:43 | 강칠등 |
| 18992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3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2026-06-02 | 박양석 |
| 189921 |
[연중 제9주간 화요일] |
2026-06-02 | 박영희 |
| 189920 |
성모님의 행복은 무엇일까? |
2026-06-02 | 최영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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