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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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5-30 ㅣ No.189870

 

 

언제든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러면 바른길이 보이고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훌륭하신 신부님들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드리고

훌륭하신 수녀님들의 인내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분들의 인도로 예수님께 가까이 갈수있고

하느님께서 준비하시는 우리들의 앞날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에 대해 많이 반성해보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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