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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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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산다는 것은?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참 잘 산다” 싶은 사람이 있다. 남 다르기 때문이다. 균형을 지키는 사람, 흘려보내지 않는다. 의미를 담는다. 하루의 질이 곧 인생의 질이기 때문이다. 붙잡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보내고 마음이 편한 관계에 집중한다. 깊이로 관리하는 사람이 부러워하기 보다 자신의 속도와 방향을 믿는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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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396 | 하느님의 손을 잡고 | 2026-07-02 | 김중애 |
| 1903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02) | 2026-07-02 | 김중애 |
| 190394 | 매일미사/2026년 7월 2일 목요일[(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2026-07-02 | 김중애 |
| 190393 | 성 토마스 사도 축일|2| | 2026-07-02 | 조재형 |
| 19039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일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2026-07-0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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