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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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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소작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소작인들을 관리하기 위해서관리인들을 파견합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람들을 죽입니다. 극기야는 아들까지 죽입니다. 주인이 그 소작인들을 모두 교체합니다. 그런데 명료한 것은 우리가 주인과 같아지려는 마음이 죄입니다. 하느님의 원칙에 순응하는것이 인간의 길입니다. 그것을무시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면 인간은 그것으로 하느님을 배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연한 원리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종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진정한 소작인의 비유에서 간직해야 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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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9주간 수요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 |
2026-06-03 | 박영희 |
| 189935 |
6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6-06-03 | 강칠등 |
| 189934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03 | 최원석 |
| 189933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무엇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가? |
2026-06-03 | 최원석 |
| 189932 |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
2026-06-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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