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
|---|
|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영적인 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에게서 뭘 잘 들어준다는 것은 상대방이 스스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단순히 심리적으로 도와준다는 식의 전략 같은 것이 아니다. 영적인 생활에서 듣는 주체는 말을 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도록 훈련된 내 자아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하느님의 성령이시다. 성령 안에 세례를 받을 때, 즉 예수님의 영이 내 안에서 숨쉬는 하느님의 호흡임을 알아 모실 때, 그 성령께서는 다른 사람을 받아들이고 또한 상대방을 잘 들을 수 있는 거룩한 공간을 내 안에 마련하신다. 예수님의 영이 내 안에서 기도하시고 갖은 고통과 아픔을 가지고 찾아오는 모든 이들을 맞아 그들을 들어주고 계시는 것이다. 내 안에서 모든 것을 듣고 계시는 하느님 성령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 할 수 있다면 진정한 치유의 기적을 목격하게 된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9935 |
6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6-06-03 | 강칠등 |
| 189934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6-03 | 최원석 |
| 189933 |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무엇으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가? |
2026-06-03 | 최원석 |
| 189932 |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
2026-06-03 | 최원석 |
| 189931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결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
2026-06-0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