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
(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름다운 나날.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6-02 ㅣ No.189914

 

 

         평 화

 

햇살과 바람과 숨결.

 

그리운이의 젊음.

 

싱그러운 초록빛 미소.

 

상큼한 손길의 스침.

 

삶의 아름다운 조각들입니다.

 

모든것을 내려놓은후에야

 

비로소 안겨드는 평화.

 

고요한 내면에서 울리는 진동.

 

그또한 사랑이어라.

 

그또한 그리움이어라.

 

언젠가 돌아갈 날을 위해

 

아름답게 살아가리........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9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9913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하지 마라. 2026-06-02 김중애
189912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2026-06-02 김중애
1899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2) 2026-06-02 김중애
189910 매일미사/2026년 6월 2일 화요일[(녹) 연중 제9주간 화요일] 2026-06-02 김중애
189908 06.02.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6-02 강칠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