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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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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3일 수요일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존재를 알고 있습니다. 무엇을 했다고 뽐낼 수 없는 처지입니다. 어떤 대단한 일도 내 힘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덕에 이루어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대고 으스대며 뽐내는 일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하느님께 얼마나 비겁한 일인지 마음에 사무치기를 참으로 소원합니다. 무익하고 쓸모없는 우리가 하느님을 섬기는 삶을 살게 해 주신 은혜가 최고입니다. 꼭 거룩하게 살게 하시려고 불러 주신 그 은혜가 최상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누설하신 ‘천기’입니다. 우리 모두가 살아계신 하느님만 바라보는 강한 은혜의 사람으로 살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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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95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마 |
09:58 | 박영희 |
| 189953 |
06.04.목 / 한상우 신부님 |
09:27 | 강칠등 |
| 189952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4) :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08:56 | 최원석 |
| 189951 |
양승국 신부님_2026년 6월 4일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08:56 | 최원석 |
| 189950 |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
08:5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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