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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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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 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 안는 사람.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 짓지 않는 사람.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 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늘 못다 준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좋은 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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