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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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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6월 4일 목요일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힘든 사람을 받쳐주는 받침대가 되고 어려운 사람을 살펴주는 사랑이 있는 곳입니다. 모두 그렇게 살고 있는 줄 압니다. 그럼에도 그것이 마치 자신의 공로인양 여기는 탓에 억울하고 섭섭해서 설전을 벌이게 되는 것이 아닌지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일꾼의 삶이 얼마나 어려우면 바오로 사도가 “애쓰십시오”라고 하였을까 싶기도 합니다. 교회는 계급사회가 아니며 교회는 세속의 삶으로 평가되는 곳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인정받는 능력은 교회에서 하느님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이웃을 더 사랑하기 위한 힘으로 사용하라고 주신 하느님의 것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주님 뜻의 요점에 주목하여 그분의 나라에 가까이 가기 위해 애를 쓰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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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 왜 이 기도문은 사람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을까요? |
10:06 | 이윤경루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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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신부님_ 유혹과 맞서는 자는 하느님을 품지 못한다 |
08:46 | 최원석 |
| 189980 |
양승국 신부님_복음 선포자에게 필요한 세 가지! |
08:46 | 최원석 |
| 189979 |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
08:4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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