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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5번째 성체 성혈 대축일 (6월 7일)날 함께하는 말씀은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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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55번째 성체 성혈 대축일 (6월 7일)날 함께하는 말씀은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요한 6,57)
역사 안에 오셨던 예수님을 우리가 지금 당장 만날 수는 없다. 그러나 성체성사를 통하여 그분의 힘을 만날 수는 있다. 신앙생활을 통하여 그분의 기적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 이것을 깊이 묵상하라는 것이 오늘 대축일에 담긴 교훈이다. 주님 축복 안에서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0766933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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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086 | 기도. | 2026-06-13 | 이경숙 |
| 19008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13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2026-06-12 | 박양석 |
| 190084 | 6월 1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6-06-12 | 강칠등 |
| 190083 | 전삼용 신부님_몸은 편안하나 마음 둘 곳이 없을 때 | 2026-06-12 | 최원석 |
| 190082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26-06-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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