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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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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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6-06-08 ㅣ No.190023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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