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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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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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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17 | "오늘 예수님은,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분입니다."(마태 10, 26 마음에 와 닿음) | 2026-06-21 | 한택규엘리사 |
| 190216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1| | 2026-06-21 | 조재형 |
| 190215 | 양각유보(兩脚有步) | 2026-06-21 | 김중애 |
| 190214 | 거룩한 중심 | 2026-06-21 | 김중애 |
| 1902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1) | 2026-06-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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