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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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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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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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60 | 6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1| | 2026-06-17 | 강칠등 |
| 190159 | 06.17.수 / 한상우 신부님 | 2026-06-17 | 강칠등 |
| 190158 | 전삼용 신분님_타인은 지옥이다 | 2026-06-17 | 최원석 |
| 190157 | 양승국 신부님_ 부풀릴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나를 있는 그대로!|1| | 2026-06-17 | 최원석 |
| 190156 |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 2026-06-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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