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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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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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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267 | AI 시대에 전하는 교황 레오 14세의 첫 번째 회칙 「고귀한 인류(Magnifica Hu ...|1| | 2026-06-24 | 사목국기획연구팀 |
| 190266 | 양승국 신부님_ 즈카르야 노래의 작곡자는 하느님, 작사자는 성령이십니다!|1| | 2026-06-24 | 최원석 |
| 190265 | 전삼용 신부님_ 당신의 이름은 누가 지어준 것입니까?|1| | 2026-06-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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